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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Toy (feat. 조규찬).

모두 어디로 간걸까? - Toy (feat. 이적)

오랜만에 옛 사진들을 뒤적이다가 떠오른 노래.연락을 이어가는 이들도, 연락이 끊긴 이들도- 나이를 먹어 갈수록, 아마도 모두 조금은 달라진 삶의 방향을 마주하고 서 있을 것 같다. 세상 속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부여받고 바쁘게 바쁘게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들. 때때로 그 모습이, 새로운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그들의, 또 나의 모습이 무척이나 어색하고 멀...

Older Chests - Damien Rice / 미안해 - Toy.

오늘의 플레이리스트.예전 콘서트에서 봤던 Damien Rice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졌었다. 자신의 음악에 심취해 있는 그의 모습은 비록 관객들과 같은 공간에 있었을지라도 완전히 다른 세상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나는 그의 앨범을 또 샀고, 커플 찻잔 세트와 함께 J 언니의 결혼선물로 건넸다. 그가 Lisa Hannigan과 같이 또 공연을 하...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 Toy(윤하) / 우산 - 에픽하이(윤하).

소박했던, 행복했던 - Toy (성시경).

그녀가 말했다 - Toy / 아니야 - Mate.

노래를 듣다가, 두 노래의 마음은 결국 같은게 아닐까 싶었다.

넌 어떠니 - 토이 / 눈녹듯 - 패닉.

기대하면서 옛 노래들 복습. :)그리고 또... 곧 눈이 올 것 같아서 찾아 듣게 된 노래.

뒤숭숭.

i. 요즘 들어 그나마 웃을 수 있게 해 준 것들.a. 너무너무 좋아하는 M&M의 결혼식 파티에 초대받은 것. (피렌체(♥)에서 간단히 혼인 신고만 하고, 파티를 좀 미뤘다.) 장소는 터키.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 갈 수 없겠지만, 인생은 모르는거니까... 직접 가서 축하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보니 정말 국제적인 커...

이것저것.

i. 앨범의 조원선 버전도 좋지만, 이 라이브 버전을 더 좋아한다.ii.자고 일어나보면, 새벽 내 엄마가 그리신 그림이나 새로 옮겨 쓰신 시들, 혹은 새로 꾸며놓으신 장식품들이 집안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그림, 글씨, 감각들... (+요리 솜씨).. 그런 것들을 늘 보며 자라왔지만, 그것들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결코 '당연하다'고 받아들일 수...

삼고초려와 설득됨의 미학을 배우는 그 날까지 / 뜨거운 안녕.

i. 갈수록 강화되는 면모는 확신이 든 것에 대한 완강함(혹은 고집이나 아집..)과 그 외의 것들에 대한 담담함이다. 일단 확신이 생기면 후회가 없도록 올인하게 되고, 그렇다보니 지난 날을 돌아봤을 때 스스로의 의지와 힘으로 어찌할 수 없었던 일들을 제외하고는 후회나 미련으로 남는 것이 딱히 떠오르지 않을 만큼, 거의 없는 것 같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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