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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i. 블랙코메디 같다. 자의로, 타의로- 근래 정말 바쁘게 지내면서 미디어와 멀어졌던 건 차라리 행운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후세대는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까. laughing stocks everywhere (-but not so funny anymore.).진정 두려운 것은- 그와 같은 가치관들을 공유하는(사실은 오랫동안 그래왔던) 대중들- 가까운 주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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