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Bücherbogen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Bücherbogen, Berlin.

달리는 전철 철도 아래 위치한 '아치 서점'. 문득 생각나서 무척이나 그리워졌다.(어찌된게 찍어놓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사진들은 구글 검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 구경을 했던 많은 날들. 머리 위로 달리는 전철의 소음마저 낭만적으로 느껴졌던 시간들.생각난 김에 도시별로 좋아하는 서점들을 손꼽아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졌다.또 갑자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