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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

i. 요즘 엄마의 새 취미는 바닷가에서 파도에 쓸려온 나무조각들을 주워다 손질 후, 그 위에 인두로 문장들을 새기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다. 새벽 내내 잠도 안 주무시고 '재밌게 놀았다'고 하시며 사진을 보내 주셨는데, 점점 인두가 달아올라 그 뜨거움을 참으면서 계속 하셨다고 한다. '무슨 취미생활을 그렇게 치열하게 하세요...-_-;'라고 걱정이 되어 ...

오래된 바다 - 재주소년.

Missing Note - 재주소년.

재주소년이 해체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냥 아쉬웠던 마음은 아직도 고스란히 생각난다.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금의 것에 작별을 고하는 것, 끝을 알고 있다는 것, 회자정리, 어떤 의미로든지 헤어짐은 불가피하다는 것, NOTHING lasts forever... 이런저런 생각이 뒤섞여 조금 우울했었다.그리고 재결합을 하여 돌아온 그들. 해체를 번복하고...

로드무비 - 재주소년.

어둑해져 오는 저 먼 곳과 붉게 물든 유리창을 바라보던 그 매일 저녁을 함께해 준 너의 향기 알 수 없는 먼지가 흩어질 때 떠오르는 너의 얼굴 하루하루 더 늘어만 가던 현관앞의 편지들과 매일 아침 커튼을 젖히며 눈에 담은 너의 풍경 잊고있던 계단을 올라설 때&nbs...

'종로구' 플레이리스트.

혜화동 (동물원), 명륜동 (재주소년), 이화동 (에피톤프로젝트), 삼청동 (루시드폴).종로구 구민이 되는 것은 내 꿈!  한국 가고싶다.

그렇게 웃어줘 - 권순관 / 춤추는 대구에서 - 재주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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