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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

i. 정신없이 10월이 지나가고 있다. 새삼스럽게 항공 승무원분들이 존경스럽다. 피곤하다..ii. 아침 창문에...iii. 엄마의 선물. 유안진의 글.iv. 늘 외유내강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래서 더 의연하고 담담해지려고 한다. 생각/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려오는 것들을 애써 머리에서 지운다.  그런데 이번에도 꽤 많이 울었다. 무엇이 현명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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