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순간들. rambling.

(보너스: 오빠가 보내준 런던의 무지개. 동영상을 보니 쌍무지개가 정말 커다랗고 선명했다.)

2월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3월은 모두 건강하고, 웃을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덧글

  • 2020/03/07 18: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0/03/14 09: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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