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순간을 믿어요.


Arsenal 2: 0 Manchester United
버킷리스트 체크. :)





생각보다 더 down-to-earth 하고, 위트가 넘치는 분이었다. 이날 토크에서는 Alain이 moderator여서 그의 이야기를 좀 더 듣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끌어나가는 것과 간간히 던지는 질문들이 참신해서 인상 깊었다.

토크가 끝나고, 조심스레 다가가 인사를 나누고, 오빠는 The Art of Travel, 나는 '행복의 건축'에 사인을 요청 드렸다. (나중에 L에게 사진을 보내니, oh- 500 days of summer, 하면서 웃었다.)



물가의 책방에서 책을 한 권 사고, 도서관에 갔다.


덧글

  • 2019/03/31 02: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4/01 00: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9/03/31 10: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4/01 00: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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