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man - Pearl Jam. 그대 손으로.





--------------------

i.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재생시켜 놓고 실내에서 좋아하는 책을 읽는 시간이 좋다.

ii. 하나의 책을 진득하게 읽기보다, 늘 여러 권의 책을 쌓아두고 며칠 동안 조금씩 병행하며 읽곤 한다. 그러다 보니 책갈피가 많이 필요하다. (책갈피를 사는 것도, 선물하는 것도 좋아하기도 하고...)

책을 읽다가 멈춰 책갈피에 얽힌 추억들을 떠올리는 것도 좋다. 소소한 행복들.



덧글

  • 2017/06/07 07: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6/08 09: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