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ffee in Berlin. cinema paradiso.


i. 커피 한 잔을 마시기까지, 지독히 지난한 Niko의 하루.

ii. 재즈밴드를 구성했다는 Tom Schilling의 인터뷰를 보았다. 어렸을 때부터 레너드 코헨을 좋아했다는, 공연 후의 적막을 견디는 법을 아직 찾고 있는 중인, 기대되는 예술인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