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iv. 순간을 믿어요.


오래된 것, 낡은 것에 늘 정을 느끼던 마음. 
색이 바랜 모습을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이라 부르고 과거를 미화하던 시간들. 그렇게 언제나 제멋대로 낭만과 의미를 부여했던 건 아닌지...


풍경을 멀리서 그렇게 지나치기보다, 자세히, 가까이서, 오래오래 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들의 구석구석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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