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타이머 - 미선이 / 천사의 노래 - Lucid Fall. 그대 손으로.








며칠간 계속 머리에서 울려퍼졌던 노래들.
정말 다른 매력을 지녔지만, 둘 다 좋아하는 노래다.
(같은 선상에서, 미선이의 조윤석도, 루시드폴 조윤석도 정말 좋다. 멋진 사람이다.)


나도 나이가 들수록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보다 따뜻해진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과는 달리 점점 더 까슬까슬해져 가고만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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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Neil Young도 듣고 싶어졌다.

.. I've been a miner for a heart of gold.
It's these expressions I never give
That keep me searching for a heart of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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