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in the Air. cinema paradiso.

... The stars will wheel forth from their daytime hiding places; and one of those lights, slightly brighter than the rest, will be my wingtip passing over.


i. 근 한 달간 비행기를 8번 타게 되었다. 다음 행선지의 환승 시간이 길어, 혹시 공항에서 할게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아무래도 라운지에서 시간을 축내야 하는 다소 심심한 공항같다. 단지 흥미로웠던 사실 하나는, 공항에서 내가 좋아하는 Up in the Air가 일부 촬영되었다는 점.

그래서 Up in the Air을 생각하게 되었다. 한때는 "...It's not like that. The miles are the goal. Let's just say that I have a number in mind and I haven't hit it yet."이라는 대사에 매료되어 있었다. 지금은... 모르겠다.

퇴근 후 X-men : Apocalypse를 볼까 했지만, 아무래도 Up in the Air을 한 번 더 봐야겠다.

ii. ... so there I go, AGAIN.


  • 2016/06/09 10: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6/14 19: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6/16 22: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6/21 13: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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