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 rambling.




i.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은 20대 초반의 기억은 학전블루를 처음 찾아갔던 가을날의 설렘이다.


ii. Ethan Hawke의 Chet Baker!


iii. 김사월x김해원 좋다.


iv. no rain checks, 라고 말한다면, 내게도 20 seconds of insane courage가 생길까..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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