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ücherbogen, Berlin. 순간을 믿어요.




달리는 전철 철도 아래 위치한 '아치 서점'. 문득 생각나서 무척이나 그리워졌다.
(어찌된게 찍어놓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사진들은 구글 검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 구경을 했던 많은 날들. 머리 위로 달리는 전철의 소음마저 낭만적으로 느껴졌던 시간들.


생각난 김에 도시별로 좋아하는 서점들을 손꼽아보다가, 마음이 따뜻해졌다.










또 갑자기 생각난 메이트 콘서트. play 영화를 봤을 때나, 콘서트에서 듣고 좋아했던 때나... 그땐 마냥 어리고 행복했던 것 같다. 오랜만에 들어보니 그때가 생각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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