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했던, 행복했던 - Toy (성시경). 그대 손으로.


덧글

  • 랏군 2015/03/18 02:14 # 답글

    풋풋하면서 텁텁한 시경군의 목소리네요.
    요즘보단 이때의 목소리를 더 좋아했었어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당
  • iris 2015/03/19 16:16 #

    네- 벌써 14년 전(!) 노래라니- 정말 풋풋한 목소리네요 ㅎㅎ (앨범 커버 유희열도 풋풋해보이고..)
    오랜만에 들어도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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