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Now... Ladies And Gentlemen. cinema paradiso.



Jeremy Irons가 혼자 sailing 하는 장면들이 제일 좋았다. (Jeremy Irons의 눈빛과 분위기는 정말이지...)


기억과 망각, 시간과 기억의 조작 속 진실이 자리하는 곳은...  

낯선 환경, 낯선 이와의 만남. 한편의 꿈일 수도, 운명일 수도.


또 내 기억 속의 모로코는...


- 영화 엔딩과 관계없이 마음에 머무르는 노래는 avec le temps. 난 Patricia Kaas 버전보다 Léo Ferré가 부른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