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etual excuse. rambling.




i.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해졌다. 좋아하는 노래들에 어울리는 날씨가 다가오는 것 같아 좋다. 너무너무.



ii. podcast를 듣다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radiohead 노래를 들었던 것 같다. 다시 깨서 노래를 듣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러서 당황했다. 그리고 그 기분이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 벌써 가을 타나. 






iii. 장점은 다른 면에서 보면 약점이고, 그것이 스스로에게/누구에게나 perpetual excuse가 될 수 있을 때의 당혹감.



iv. http://blog.ted.com/2014/07/18/a-perpetual-tourist-who-makes-his-own-souvenirs-the-intriguing-work-of-artist-jorge-manes-rubio/   +   http://www.seethisway.com/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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