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rey & San Francisco. 순간을 믿어요.



대학교 1학년, 혼자 떠났던 첫 여행.

Monterey를 지나며 John Denver를 생각했던 일, 
멀리 보이는 alcatraz 섬을 보며 the rock을 떠올렸던 일.
Pier 39의 일광욕하던 바다사자들. 꼬불꼬불 lombard street. 사랑할 수밖에 없는 San Franc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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