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enal & Arsene Wenger. 순간을 믿어요.



- Stuart MacFarlane



Victoria Concordia Crescit


무엇보다 감독님과 Rosicky가 기뻐하는 모습이 제일 보기 좋았다. 

'Le Professeur' - 그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엇갈리겠지만, 여전히 여러모로 정말 정말 멋진 분이라고 생각한다. (때때로 답답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확고한 철학. 축구계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같은 느낌.


(보너스)








덧글

  • 2014/05/20 10: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5/20 20: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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