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없는 이야기들. rambling.


i. 


ii. 

심지어 모카포트라니. 친구가 보내 준 그래피티 사진에 피식 웃음이 나왔다가도, 다들 비슷비슷하게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iii. http://www.spiegel.de/fotostrecke/photo-gallery-the-growing-meth-trap-fotostrecke-112125.html

Meth에 대한 기사. 이어지는 잡생각의 흐름은... breaking bad. / 약 대신 meth에 의존해서 살아간다는 북한 사람들. / “Methamphetamine serves the Zeitgeist,” warns addiction therapist Annegret Sievert, who treats addicts in the Hochstadt Rehab Clinic near Bayreuth. “We all need to do more work in less time.” 라는 인터뷰 기사 속 Zeitgeist. / Zeitgeist를 얘기하다 smashing pumpkins로 대화가 급 digress했던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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