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rambling.


i. 4? 5년?만에 SPSS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각 용어에 대한 약간의 부연설명을 각주로 첨가해야 할 것 같아 조사를 하는데, 정말 의외로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별로 없었다. (무려 어느 대학 웹사이트에서 찾은) "t-value"에 대한 설명은 "it explains the t-value of the test"...?!!?.. 바로 전의 (+어이) 상실.


ii. 그래서 오늘은 참고 문헌 목록을 정리하는 날로 정했다. 제일 단순하지만 제일 지루한 일. 가만히 앉아 in-text citation과 8장 가까이 되는 bibliography 를 다 정리하려면 앞으로 얼마만큼의 커피를 마셔야 할까. MLA에서 APA, 그리고 이젠 Harvard referencing style. 요구되는 각기 다른 형식들을 생각하다, 왜 현대 사회는 모든 것들이 이렇게 산재되어야만 하는 걸까, 하고 또 한참을 잡생각. 


iii. interesting article. 


iv. EPL 새로운 시즌이 개막되었고, 내 심정은...


v.



덧글

  • 2013/08/20 17: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8/21 05: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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