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soon is now? - The Smiths. 그대 손으로.




The Smiths를 좋아하는 친구는 음악에 있어서는 1980년대에 살고 싶다고 했고, Edward Norton을 좋아하는 친구는 영화에 있어서는 199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또 건축을 공부한 친구는 starchitect들과 큰 건축회사들의 영향이 막강한 요즘을 안타까워하며, 가우디 개인의 건축 접근법을 갈망했다. 시간이 지나 우리들이 '2013년에는 그게 좋았어'라고 그리워 할, 혹은 후세 사람들이 동경하게 될- 지금의 것은 무엇이려나.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