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a's Ghosts. cinema paradiso.




영화는 스페인 궁정화가 고야의 혼이 느껴지는 그림들에 담긴 이야기들을 다룬다. 

부패한 종교와 종교재판, 무서운 군중심리, 그리고 혁명. 인간의 여전한 욕망과 거짓들.

(그리고 참 좋아하는, 나탈리 포트만의 소름끼치는 1인 2역 연기-)


 

고야, 그가 그린것은 무엇이었을까. 영화를 보고, 그의 그림을 더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나는 그가 영향을 받은 벨라스케스와 램브란트는 좋아하지만, 왠지 모르게 고야의 그림은 조금 불편했었다.)



... Imagination abandoned by reason produces impossible monsters; united with it, she is the mother of the arts and the origin of source of their wonders.


... Always lines, never forms! But where do they find these lines in Nature! For my part I see only forms that are lit up and forms that are not. There is only light and shadow.   - Francisco de Goya





덧글

  • 2013/07/08 04: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7/09 01: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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