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fer. cinema paradiso.



... Emotions are like work of art. They can be forged; they seem just like the original but they are fo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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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감독/배우/음악감독- 그 자체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표를 구입했었다. 영화 내용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었기에, 영화를 보고 나서 느낀 (만족이나 실망에서 비롯되지 않은) 오묘한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감독의 유연한 storytelling 기법이나 배우들의 명연기는 여전히 인상적이었고- 난  그가 말하고자 했던 예술의 가치(혹은 한계), 또 human nature은 아마 과장된 것이 아닐거라는 생각에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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